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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산업 특성화 추진
작성자 : 임실치즈농협(nh178961@naver.com)  작성일 : 04.01.27   조회수 : 4421
남원의 목공예와 고창복분자, 봉동생강, 임실치즈가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이 선정,지원하는 4대 향토산업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특성화가 이루어 질 전망이다.

  26일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빈영언)에 따르면 향토 특화사업에 지방재정자립도 30% 미만인 시.군 중 도내에서 4곳이 선정, 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등을 통한 우대지원이 강화된다.

  이번에 지정된 향토산업은 지난 1월 도내 각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지역성(차별성), 전통성(전래성), 산업경쟁력, 지역경제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것으로 산,학,연 컨소시엄 연구개발과제로 선정해 개발자금은 물론 개발 완료후 사업화에 필요한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이 지원된다.

  또 공동브랜드와 디자인 개발과제 지원, 향토산업 세미나 및 연구과제 지원 등이 한꺼번에 이뤄지게 된다.  중기청은 자자체의 관심도가 적어 다소 참여율이 저조했다는 점을 감안해 상반기 중 설명회를 다시한번 개최해 도내에서도 지방재정자립도 30% 미만인 지역을 토대로 지역향토산업을 한개 정도 지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지방중기청 관계자는 "지역특성을 고려한 향토산업을 육성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라며 "보다 많은 향토산업 육성을 통해 차별화된 산업 육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라일보  이종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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