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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임실치즈농협, ‘임실치즈요거트’ 4월 수도권 출시 후 지속 성장세...‘히트 예감’
작성자 : 임실치즈농협(nh178961@naver.com)  작성일 : 2022.04.26   조회수 : 215

 

↑↑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이 급식전문업체인 ㈜인이스홀딩스와 손잡고 ‘임실치즈 요거트’를 수도권에 출시한 뒤 성장세가 꺽이지 않고 있다. <사진=임실치즈농협 제공>

 



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이 급성장 중인 국내 발효유 시장의 급식 확대를 위해 급식전문업체인 ㈜인이스홀딩스와 손잡고 ‘임실치즈 요거트’를 수도권에 출시한 뒤 성장세가 꺽이지 않고 있다. 


 

임실치즈농협은 수도권지역 급식 시장에 떠 먹는 요거트가 아닌 아이들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임실치즈 요거트를 지난 4월에 첫 출시했다.


이후 쟁쟁한 대기업의 유제품 시장에서 유제품 경쟁이 치열함에도 ‘임실치즈 요거트’는 매주 발주량이 증가하며 수도권 유제품 시장에 안전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데에는 임실치즈농협이 편의성 등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스파우트파우치 형태로 포장된 ‘임실치즈 요거트’는 위드코로나에 따른 급식 시장의 변화와 소비자의 포장 편의성을 발 빠르게 분석한 뒤 생산에 반영했기에 주효했다. 


또한, 유제품 시장의 거대화와 브랜드의 다양화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쏠림 현상'이 짙어지고 있어 제품의 차별화가 향후 흥행 여부를 결정할 것을 미리 예측해 가능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임실치즈 요거트’는 딸기 맛과 요거트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인으로 구성 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자신의 입 맞에 맞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임실치즈농협은 수 십년간 일체의 환원유 등을 넣지 않은 순수 우유에 유산균을 배양하는 제조 방식으로 치즈와 함께 요구르트를 생산해 왔고 다양한 과일시럽을 첨가해 정통 요구르트 방식으로 생산해 오고 있어 소비자들의 입 소문을 타고 있다.  


설동섭 임실치즈농협 조합장은 “스파우트파우치 요거트는 아이들이 먹기 좋게 소용량으로 포장되어 있고 구부리거나 눌러도 터지지 않고 빨대가 없는 안전마개를 사용했다”며 “보관성과 편리성을 두루 갖춘 제품 개발을 목표로 한 건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강 간식을 제공하기 위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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