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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에 '비타민 D' 효과 재부각
작성자 : 임실치즈농협(nh178961@naver.com)  작성일 : 2020.05.18   조회수 : 148

 

 

'비타민 D'가 코로나 19 감염을 막을 수는 없지만,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 2개가 잇따라 발표됐습니다.

 

비타민 D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연구는 각국의 확진 자와 사망자 수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먼저 영국 연구팀은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 혈액 내 비타민 D 수치가 낮은 국가와 상대적으로 높은 북유럽 국가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비타민 D 수치가 높은 북유럽 국가의 확진·사망자 수가 분명한 차이를 보일 정도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남부 유럽인은 피부 색소가 더 짙어 비타민 D 합성이 감소하는 반면 북부 유럽인은 대구 간유와 보충제 등을 통해 비타민 D를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https://www.ytn.co.kr/_ln/0105_20200517225753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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